밸패에 희로애락을 느끼는 날 보면서 '이런 거에 이게 맞나..?'라는 생각과 함께 '이러지 않게 균등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을 지나 그럴 거면 겜을 걍 안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지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