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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14:09
조회: 83
추천: 1
홀리나이트 앓이오늘따라 유독추운 겨울날씨였습니다.
출근하려 버스에 올라타면서 "아저씨 두명이요" 라고하며 교통카드를 찍었습니다 의아한 버스기사님께서는 "총각은 혼잔대 왜 두명이라하며 찍는거여??" 라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우수에 가득찬 눈빛으로 "아재요... 제 맘속에는 항상 사랑하는 홀리나이트 행님이 같이 살아숨쉬고계십니다" 라고 했습니다 추운 겨울날씨였지만 진심어린 저의 훈훈한 마음전달로인해 따뜻한 버스안이었습니다
폭풍간지 루페온 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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