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해, 분에도 안맞는 너무도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설 연휴가 다가온 만큼, 여러분들께는 꼭 인사드려야 할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노래가좋아서 딸깍질을 시작했다가, 믹싱 마스터링 플러그인까지 사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좋아하는 락과 메탈이 아니라 그냥 빡쳐서 만든 노래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지는 정말...꿈에도 몰랐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딸깍질과 꽹과리를 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정말정말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새해 모든 분들께서 바라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메이플 안해봐서 창팝 안듣는다는분들이 꽤 계시던데, 저도 메이플 안해봤어요
메이플 몰라도즐길수 있는, 저와는 비교도 안되게 곡 잘 만드는 많은사람들위 많은 곡이 있으니 한번 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