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명을 책임지는건 그리 간단하게 결정할 사안이 아닌데다가

저리 큰 멍멍이는 적어도 마당은 있는 집에서 키우는게 맞다 생각해서 생각으로만 그치네..

유년기때 시츄는 한번 키워봐서 어쩌다보니 문잠깐열어둔사이에 놀이터에서 애도 가져오고 새끼낳는것도 보고 그랬었는데

어머니가 감당안된다고 시골보내서 대성통곡한 기억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