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배하면 선물준다는 바줌마 등장


호다닥 달려갔는디 줄 겁나김


그와중에 새치기 안하고 바르게 줄서는 한국인 선민의식에 감탄


심군 안전요원 대기중 ㄷㄷ 


놀랍게도 열정페이로 일하는 중이라고 하심


연주도 낭만넘쳐


무릎꿇고 세배도 하고


아무튼 훈훈한 시간이엇따.


마무리는 명예로! 감사합니다 바줌마
다들 새해복 많이받아!!
+실수로 날아가서 스압으로 올렷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