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본캐 길게하고싶어서 본캐는 숙제 끝까지 아끼면서 트라이방만 다니다가 


더퍼 갈 스팩 되고 나서부턴 클하던말던 앵간 바쁜거 아니면 평일에 숙제 다 빼두고 쉬는날엔 더퍼 한두번씩은 무조건 갔었는데.. 다음주는 차마 갈 엄두가 안난다.. 


그래도 성불하고 나서 나 1관 500줄에서 구출해주신 심군 데헌바드 듀오님들을 보고 한 파티는 꼭 성불까지 함께해봐야겠다는 마음가짐 지킬 수 있어서 보람깊었음.. 2클로 마무리..


갠적으로 보상도 없는데 헬하는 사람이 이해가 안갔었는데 로생 첫 더퍼라서 그런가 딱 더퍼하면서 헬하는 이유를 알게 된거가틈.. 다음에 헬 리뉴얼해서 출시하면 찍먹은 함 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