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아버지랑 술한잔하면서 내가 한턱 낸다고 했다는데 난 기억이 없음.

하지만 까짓거 그러죠 뭐 하고 쿨하게 카드로 긁음.
준내 맛잇긴 하더라 흑백요리사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