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 완료하고
방 둘러보는데
남탓 개쩔고 자긴 늘 잘못하나 없는듯 말하면서 방 파토냈던 사람이
아직 못깨고 트라이중인 걸 봤을때
그 개쩌는 쾌감과 상대적 우월감은 잊혀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