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사촌동생한테 잡곡 한 줌 보여주고 이 쌀은 일본에서 내가 몰래 들여온 쌀이라고
한 줌에 1000원씩 판다 하니까 냉큼 5000원 주고 사가더라 ㅋㅋ











세배로 5만원 뜯기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