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게 10만원 어치를 사서 쪄달라고 미리 결제해놨는데
받고 올라가는데 전화와서 보니
착각해서 홍게가 아니라 대게를 드렸다는 느낌이 하하핫;

갑작스런 추가금 내야하나하는 생각에 당황시러워지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