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쟁이 불러다가 서바이벌하는 예능인데

인물의 사진과 생년월일로 운명을 맞추는 코너에서
화재현장에서 순직하신 소방관을 문제로 제시해버림

유가족에게 허락은 받았냐는 논란이 커졌고 
소식을 들은 유가족들이 직접 입장을 발표했는데 

사전에 제작진이 연락했길래 허락을 해준건 맞는데 
국가유공자 다큐멘터리에 쓰겠다길래 허락을 했을뿐
예능에 이렇게 쓰겠다고 한건 아니라고 울분을 토하심


이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