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 제대로 시작했으면 지금보다 상황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대충 생각나는것만 써봄



1. 광휘 도입에 대한 선공지 -> 보석 가치 유지 및 너희가 시킨 나이스단이라는 프레임 벗음

2. 시즌3 출시하자마자 전투 분석기 도입

3. 유물 각인서 5장씩 읽게 도입
에기르 5장
아브 5장
모르둠 5장
4막 5장
각 레이드 출시마다 5장씩 읽을 수 있게 도입
유각 가격 유지보수나 보스 출시 당시 피통 설계에 도움
ex 하브 출시 당시 엄지 체력 같은거

4. 모르둠 출시 전 밸패 (어차저차 할 때 되서 했다고 보는데 이땐,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안함)

5. 카멘, 에키, 베히 골드 빠른 너프 이후 귀속 골드 빠른 도입
시즌3 경제 폭락의 원흉 하하베 빠른 대처

6. 낙원 시즌3 출시부터 도입 + 재료 귀속화 및 가토에서 보석 뜨게 빠른 도입

7. 카던 파티 금지 (보석 생성 매크로) 시즌3 넘어오면서 바로 함

8. 스피드런 제대로 설계 밸런스나 기간 등

9. 세르카 같은 첫주 클리어 칭호 시즌3 도입부터 바로 진행

10. 슈모익, 점핑 명의 당으로 설정



대충 갈긴 것만 이정돈데
미리미리 했으면 덜 곱창났을거 미리 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가지고

내가 생각 못한 것들 존나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