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알게되어서 사귀게된 친구가있는데,
내이상형하고 정 반대였지만 날 좋아해주는 모습 다정한 모습에 사귀었다가 정작 사귀니 조금 반대모습을 보이는 모습에 지쳐 이별을 고하려고

80킬로 차이 내기준 엄청 장거리인데 이게 왜 장거리냐고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는말에 첫 장거리연애이기도했고,
이친구가 사는곳에 갔을때 비싼식당 많이 데려가주고 그랬는데 지금 나 사는지역으로 오고있거든,
나도 맛난거 잔뜩 사주고 좋은거 먹여주고 딱 말해야겠어
이 관계를 유지하는게 너무 힘들다 심적으로

털어놓을곳이없어 일기장에 털어놓는다
친구들한테도 아직 사귀는것도 말안해서 털어놓지도못하고
마음아프다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