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 영화관 가서 '와 ㅅㅂ 개쩐다...' 하면서 본게 엊그제같은데
이게 벌써 9년 전이라고?
내가 그저 사회의 재미없는 톱니바퀴가 됐다고?
진짜 뻥치지마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