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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02:01
조회: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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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본가 연 끊은지 꽤 됨엄마 아빠는 이혼 상태인데 양 쪽 다 끊은 것도 레전드임
엄마는 이모가 나한테 말실수 한번 크게 한거 엄마가 하던 이모가 하던 사과 하라고 해도 절대 안해서 그대로 연 끊음 아빠는 재작년 사촌동생 결혼식 참여했을 때 느닷없이 하객들 다 있는 자리서 야 너 좀 오늘 남아라, 너 오늘 아주 혼 좀 나야겠다 이 지랄해서 걍 연 끊음 진짜 잘못한게 1도 없음;; 진작에 독립해서 알아서 밥벌어먹고 살고 있다가 느닷없이 저런거임 본인 계산에는 나보다 아래라고 깔보던 사촌동생이 결혼 ㅈㄴ 잘해서 배알이라도 꼴리셨나? 상대가 호남 지역 소형 건설사 사장 자녀라고 나중에 고모들 통해서 들음 걍 관짝 못질할 때까지 안볼라고 흙수저라 유산 기웃댈 것도 없고 자식한테 시비 못걸어서 안달인데 뭐더러 봄 첫째,셋째 고모도 저 염병 떠는걸 봐서 따로 별 말은 안함 나도 남들이 볼 땐 인성,인격 개판일 수 있겠지만 더 붙어있어봐야 좋아지지도 않는단 계산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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