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즈음때 거의 3주내내 박아서
눈병까지 걸릴정도로 고생해서 깼었는데
진짜 아무 숙제도 안하고 더퍼에만 쳐박혓음 ㅠ
왜그랫나몰름
그때 너무 힘들었던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서 성불자들 간절한 맘을 놀려먹고싶진 않더라고

근데 사실 그때랑 비교하면 지금은 성불에 걸리는 기간이 말도안되게 짧으니까 막 엄청 간절한정도는 아닐랑가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