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에 있는 거 알면서도 환문이란 환문은 다 타서 헤헤 나 잘해찌 하는 눈빛을 보내는 딜러와
기믹끝나고 보스 나오기 전 심심할 때 환문 싹싹 타는 딜러

그리고 마지막으로 뭔지랄을해도 환문따위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