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암수를 던지고 엄지 로아콘x4 으로 브리핑을 했습니다.


눈을 떠보니 전 번호가 쓴 암수끝 요즈콘이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사료를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사료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사료가 정말 제대로 된 사료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요즈콘 팔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