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5년 이상 하며 느낀건데
나는 야간 들어가면 아침에 퇴근해서 2~3시간, 출근 전 2~3시간 정도 자는 습관이 들어있더라.

더 자보려해도 잘 수가 없음. 온몸에 힘이 들어가서 몸이 아프고 자는 내내 악몽만 꿔서 못잠. 그래서 피곤해도 그러려니했다 지금껏 그래왔으니.

이번 명절 5일내내 일했는데 남자친군 5일내내 휴무라서 야간하는 3일 동안 같이 잤는데 신기하게도 안깨고 7시간 통으로 다 잠.

내 수면제... 죽부인처럼 끼고 자야하는데 오늘부터 출근이어서 이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