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에 의해 반강제 복귀해버리고 난 후 2개월...

카제로스 레이드 종막을 보면서 저긴 갈 일 없겠네 했지만 벌써 1710을 찍고 클경을 해버린 중고 뉴비(나)

지인 분들의 열렬한 지지와 응원에 힘 입어 세르카 노말과 종막 노말을 클리어 하고 깐부와 함께 자랑스럽게 눈물 흘리며 서 있었습니다.

지인의 지인분들이 중고 뉴비라서 별로 안 핥으실 줄 알았는데 혓바닥이 닳도록 핥으셔서 부담...

그래두 오랜만에 재미난 레이드들 해서 재밌네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제가 과거에 그렸던 것을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가끔씩 또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