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코가 거래가가 불분명하다지만
평균적으로 15만인지 22.5만인지에 따라 판결이 자주 나뉨

물론 저기서 분배받은 기사들이 물건값이 22.5인줄 알았어서
"추가 입찰 기회를 박탈 당했다"라 주장하고
해당 부분에 대해 손배를 청구할 수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