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등한 권리를 가진 기사셋의 재물이 되었으니까
승객에게 구매권리를 15만골에 팔던 때랑은 상황이 다름
갑과 을, 구매자와 판매자 관계에서
기사 세명은 동등한 구매자 관계가 되었고 이 셋은
재물을 두고 경매 경쟁을 할 자유로운 권리를 가짐
입찰한 기사A도 판매자이면서 동시에 구매자이기에
자신이 받는 분배금을 구매금으로 이용했다고 볼 수 있음
고로 9급 공무원 7년째 준비중인 행정법 전문가 로붕이가 봤을때
5만 5만 5만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