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15만에 입찰했으면 기사 각 5만 손님 코어잖아?

그럼 5만이라는 애들은 기사1 코어, 기사2,3과 손님 각 5만이 맞다

5만의 분배가 처음의 약속이라면 손님의 코어를 얻을 권리도 처음 약속대로 보존된 상태로 생각해야한다.

즉 위치바꾸기로만 생각해서
5만 배분이라면 손님한테도 5만을 줘야한다

손님이 코어를 얻을 권리는 포기했다고 쏙 빼고 생각하면서

왜 기사들의 5만은 첨이랑 똑같이 생각하냐?

처음과 조건이 달라졌는데 왜 기사2,3은 처음과 동일한 결과값을 얻아야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