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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6:47
조회: 151
추천: 1
어제 아부지 팔순잔치하면서 느낀점...3녀1남중 나는 막내아들임(늦둥이임) 아부지랑 43살차이남...
감사패전달을 내가하게됨... 2줄정도 읽으니 눈물이흐름.... 자꾸훌쩍훌쩍하니 아부지가 두팔벌려안아줌.... 나는 아부지가그렇게 환하게웃는모습을 처음봣음... 아부지 품에안겨 펑펑움... 나도 한아이의 아버지이지만 아부지한테 그냥 막내아들이엿음... 그리고 성인이된후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려햇는데 너무울어버려서 하지못함... 너무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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