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lostark/6271/3319839?iskin=lostark
<< 내가 아까 글로 썻음

대충 정리해보자면

교가의 경우 기존 입찰1분배3의 경우에서 원래 입찰자였던 손님이 없어져도 가상의 입찰자를 가정해서 입찰1분배3 계산을 그대로 하면됨. 거래소가 입찰자 역할을 대신 해줄 수 있으니까

근데 교불은 입찰자가 없어진 순간 케이스가 아예 달라져
입찰1분배3에서 입찰자가 없어지고 분배3만 남은 순간 이걸 거래소에서 사주는 것도 아니고 시스템상 제3자가 나타나서 입찰을 못해주는 구조라 남은 분배3에서 다시 입찰1분배2로 상황이 바뀐거임

입찰자가 입찰했을 경우에는 분배금 5만골씩이라고? 그게 무슨의미가 있는데 기존 입찰자가 없어진 순간부터 교불아이템은 니네 3명끼리 경매를 해야되는 아예 다른 상황이 된건데

가상의 입찰자를 가정할 수 없는 상황에서 왜 가상의 입찰자를 가정하고 계산을 하냐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