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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10:06
조회: 172
추천: 1
말 곱게 못하는 사람 진짜 많더라근데 재능의 영역임
말 예쁘게 한다고 사회생활하면서 엄청 칭찬 많이 들었음 사실 싸우는거 싫고 둥글게 지내고 싶어서 아주 어렸을때부터 고민하고 고민해서 지금이 된 거라 다들 감탄하는데 나는 나만의 고충이 있었단 말임 언제는 싸우다가 연애하던 분이 매번 너무 말을 막 해서 울면서 아니 나는 아무리 싸우더라도 내가 아무리 기분나빠도 그 말을 들으며 혹시 상처받을 너 생각하면서 말을 고르고 고르며 하는데 넌 왜 그러지 않아? 나도 쉽지않아 근데 니가 소중하니까 노력하는건데 그런 노력은 왜 나만 하는거 같아? 햇더니 상대도 바뀌긴 하더라 암튼근데 안바뀌는 인간들도 있으니 사실 소중한 사람들 아니면 우와 감탄하고 박수세번치고 갈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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