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도 살해당한 상황에 왕위는 찬탈당하고 목숨까지 위협받으면서 도망자 생활을하고 개고생하면서 왕위를 되찾고 나니까 그 땅이 뭐 군단장들이 심심하면 쳐들어와서 씹창내놓는 맛집이고
결국 카멘이 호롤롤로 하면서 붉은달 띄워가지고 그냥 조명도 빨간색으로 칠해놓고 그와중에 친구라고 생각했던  아만놈은 당신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네 뭐네 하면서 사라졌다 와가지곤 아만..어떻게 혼돈의 기운을? 이라는질문 한번 했더니 사람을 가장 화나게 하는방법 두가지는 말을 끝까지 하지 않는법이고 두번째는..... 처럼 일단...가시죠 시전하고 대답안해주고 사라지고 그와중에 또 묘지까지 짬처리당해서 기분 개같은데 승전식이랍시고 방긋방긋하고 있어야하지 그냥 명절 큰집역할을 독박맞음 이런 상황에 실리안서버가 제대로 돌아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