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건 기질인거같아

MBTI가 맞진않지만 난 T가 93~97% 나옴

그래서 생각회로 자체가 맞다 아니다로 갈리고 다른사람의 감정을 잘 생각안함 

성인되고 울어본적 단한번도없기도하고

그러다보니 20대 초에는 말을 하면 직설적이고 어떻게보면 무례할수도있는말을 쉽게했음

그래서 지금도 다른 사람 감정 이해를 하려고하진않고 그냥 사회화로 배웠음

이러면 사람들이 슬퍼하는구나 이럴땐 공감의 언어를 써야하는구나

근데 이건 해결책이 있는게 이 화법으로 크게 손해를 보면 그제서야 좀 보임

스피킹학원도 다니고 화법으로 인해 손해도 보면 알아서 다 고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