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는척 하다가 물어봄?
아니면 걍 직원분 찾아가서 물어봄?

가끔 본능적으로 이건 어차피 못찾겠다 알고 있는데
약간 노력이 부족한 것처럼 보일까봐 
직원분 근처에서 의미없이 최대한 찾는 척 하다가 물어 보는데

사실 바로 물어 보고 싶어서 
좀 예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