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스펙이 높다거나 그런 느낌 말고 완전 실력적으로 로근육 빵빵한 사람이랑 친해져서

답답함을 못참은 그분이 나를 빡세게 훈련시키면서 같이 데리고 다녀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