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땡겨서 집 근처 평 좋은데로 감

솔직히 닭갈비는 맛없기 힘들잖음

그래서 암생각없이 갔음

자리에 앉았는데 직원이 메뉴판을 던지듯이 주는거야

뭐 그냥 바쁜가보다 하고 1인분을 시켰는데

2인분부터 가능하다는거임

그래서 그냥 먹고 남은건 포장할 생각으로 2인분 시켰음

그리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첨에 옆테이블거를 볶아주는거임

그래서 기다리는데 내껀 아무리 기다려도 안볶아줌

결국 내가 셀프로 했음

맛은 뭐 그냥 무난무난 했고

거의 다 먹어갈때쯤 닭갈비에 우동사리 국룰이잖음

그래서 우동사리를 시켰지

근데 직원이 "아 저희는 사리 안돼요" 그러는거임

메뉴판에 떡하니 있는데 안된다길래

내가 어이가 없어서 "네? 사리가 안된다구요?"














그럼 불가사리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