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스토리
다알고 있는 세계관
새롭지 않은 전개방식
반전 없는 결말
일본어랑 어울릴것 같지않은 테마

그런데 남주 대사가 여운에 씨게 남는다
그리고 생각보다 일본어랑 잘맞는것 같기도
OST 가사랑 스토리 전개랑 감정선 백프로 일치하는건
되게 오랜만인것 같은데 예전에도 이런작품이있었나 싶을정도로

싸펑 테마 비선호하는데
넷플에있다 함번 봐바라
뭔가 기억에 씨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