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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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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생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살아온듯..?하키드나 한참 숙제화 되기 전
숙제방 별로 없던시절에 만났던 스커님이 있음 덕분에 무공도 따고 취업스트레스도 안받고 같이 잘 다니다가 이클슬슬 해볼까 하던 시기에 같이 가보실? 하고 권유했었는데 에키드나 같이 트라이했던 사람들 여기저기서 끌어모으고 그 사람들의 길드원들까지 끌어모으고 모자르면 공팟인원 한둘 채워넣고 그렇게 클리어했었음 그러다 원정대 체급이랑 구성같은거 계획하면서 친추만해놓고 프로필 간간히 훔쳐보면서 음.. 강해졌군! 하면서 지낸게 약 2년 갑자기 뜬금없이 귓말로 님 더퍼안감?? 라고 왔음 안갔으면 자기 1관문만 4개 밀어놨다고 같이 갈라했다면서 아직까지도 심군 안딴사람이 있다? 이거 못참는다며 자기가 누굴 훔쳐보는 취미는 없는데 내캐릭은 틈틈히 봤다고 당장 본캐에 있는 휘장이랑 칭호 링크 보내주고 탈출했다 뭔가 알게모르게 신경써준거 같아서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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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