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은 조금씩 트라이해서 클하고 그 주에 2-2 가서 300줄 파훼하긴 했었음

그러고 세르카 나와서 돌로리스 따고 다시 더퍼 트라이 갔단 말이야

1관 500줄 스킵인데 이상했던 사람 한명 갈아서 2트만에 깨고
2관은 다음날 1관 깬 멤버 그대로 가서 2만찬 정도 하고 깼었음
이때 같이 깬 사람들이 심군 없이 8명 다 돌로리스였음

그래서 돌로리스가 나한테는 믿음의 상징이 됨..

아무튼 도로롱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