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였는데 갈수록 전자되는 기분임

얼마전에 하르둠 3천팟에서 막지파 결투까지보고 클했는데
진짜 딜러 두명이 처참하게 계속 처맞고 넘어지는거 공낙갱신포기하고 구터 거의 쿨마다 풀로 땅기면서해서 겨우겨우 깼더니 내가 공증 안준다고 지랄하는 다른 딜러하나보고 그냥

죽이고



전분관리나 하자

마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