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비해 쿨타임이 지나치게 짧아져서 누를건 많아졌고
아덴수급을 소홀히 하면 원활한 사이클이 굴러가지 않고
낙인,공증 잠깐 비는거에 딜이 몇십퍼씩 왔다갔다 하고
더퍼같은곳은 광율미로 살릴수 있는 패턴이 많고(안감으면 죽는다는 말)

숙련이 된 상태에서 서포터를 하는건 쉬울 수 있으나, 트라이 자체를 서포터로 하는건 진짜 재능의 영역인듯함.

그리고 내가 더퍼를 쳐다도 보지 않는 이유(자기객관화)
서폿이 아닌 딜러 1740 있었으면 가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