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생이슈 때문에 로아를 잠시 떠났다가...(애기태어남)

로아 스토리 1부가 마무리 되었다는 소식을듣고...엄청난 스토리에 저는 와이프에게

로아 복귀하고시퍼! 반 협박식으로 말했다가 평생 컴퓨터를 잃을뻔 했습니다...

어찌저찌 하여 로아 복귀를 하게되었고~ 카제로스(종막) 을 하게되었는데

너무너무 재밌는거에요 ㅠㅠㅠ 아 비록 복귀유저지만 카제 더퍼를 도전을 해야겠다 싶어서

올해 1월초 도전을 시작해서 2월21일(토)저녁에 성불 하게되었습니다 ㅠㅠ


정말... ㅠㅠ 이클립스 시절에도 펑펑울었는데 이번 카제 더퍼는 더서럽게 울었던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

하루에 3~4시간만 게임할수있었어서(육아해야해서)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던거같아요 ㅠㅠ

취업이 정말 힘들었는데 믿고 받아주신
공대장 브커님
위험할때 방패가 되어준 킹갓 워황님
그리고 무력기믹이 좋다는 슈퍼 홀나님
덕분에 성불 할수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저희집 냐옹이로 30추 갔던 적이 있는데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1596198  <<저번에 갔던 30추글

기회되면 또 사진 올려드린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기회가 되네요 ㅠ
냐옹이는 잘있어요 !!
애기두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 ㅎㅎ






         


 애기사진은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더퍼 마지막주 성불 도전하시는분들 힘내시고 성불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글 보시는 인벤 유저여러분 로스트아크 운영진 여러분들 늘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