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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11:30
조회: 12,429
추천: 117
장기백 강화는 역발상적인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음.메이플이나 검은사막 리니지 등등등.. 로아같은 경우도 이런 걸 적용해서 생각해보면 '아 강화가 장기백 다채워서 붙었네' 가 아니라 드디어 경험치를 다 채워서 레벨업을 하는구나! 라고 관점을 바꾸어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오히려 장기백을 다 안채운상태로 강화가 성공하면 '아 경험치를 100% 다 채우지도 않았는데 레벨이 올랐네?!' 이렇게 생각할때 좀더 행복한 로아가 될수 있는거임. 왜냐고? 행운이 따랐기때문에 경험치 100% 안채우고도 레벨업을 했으니까!!!!! 한마디로 장기백을 강화천장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경험치를 100% 채워서 레벨업 한다는 방식으로 평소와 다른 관점으로 봐보셈. 내가 이런 얘기를 왜하나면 ![]() 봤으면 추천누르고 꺼져. 나도 25강 장기백으로 갈줄 몰랐고 25강 장기백 기분을 느끼고 싶지도 않았어 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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