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이전에 나왔던 rpg는 대부분 경험치를 100% 채워야 레벨업을 하는 구조였음

메이플이나 검은사막 리니지 등등등..

로아같은 경우도 이런 걸 적용해서 생각해보면 

'아 강화가 장기백 다채워서 붙었네' 가 아니라

드디어 경험치를 다 채워서 레벨업을 하는구나! 라고 관점을 바꾸어서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오히려 장기백을 다 안채운상태로 강화가 성공하면

'아 경험치를 100% 다 채우지도 않았는데 레벨이 올랐네?!'

이렇게 생각할때 좀더 행복한 로아가 될수 있는거임.

왜냐고? 행운이 따랐기때문에 경험치 100% 안채우고도 레벨업을 했으니까!!!!!




한마디로 장기백을 강화천장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경험치를 100% 채워서 레벨업 한다는 방식으로 평소와 다른 관점으로 봐보셈.


내가 이런 얘기를 왜하나면











봤으면 추천누르고 꺼져.
나도 25강 장기백으로 갈줄 몰랐고
25강 장기백 기분을 느끼고 싶지도 않았어
뛰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