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분당 설대  진료있어서 뎅겨왔는데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심상찮은 사람이 옆에 앉음 

갑자기 훅 들어 오는데 속이 메스꺼움 나도 담배 졸라 피는 편인데

이건 내가 오바이트   나올꺼 같음  담배찐내  

전에는 엘베에서 메쓰거릭다고 하는거 오늘 느낌 흡연자인  나도 오늘 첨 느껴봤음 

 생활문제인가 ?  몸이 니코틴인가 ? 생각만 해도 졸라 이상해  암튼 오바이트 참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