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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13:07
조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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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얘기는 아닌데 존나 스트레스받는다엄마가 요즘 몸도 안좋은데다가 아빠랑 싸우고 동생이랑도 싸움 가족끼리 사이는 좋음 근데 최근에 갱년기오면서 엄마 기분이 더 왔다갔다하시는거같아
나는 어릴때 그냥 독립을 해버렸고 엄마랑만 연락하고 동생이랑 아빠랑은 간간히 연락하는편임 근데 싸운건 저 둘인데 왜 내가 중간에 껴서 엄마가 저 두명 욕하는거 들어주고 아빠는 최근엄마일로 의논할게 있다고 전화좀하자는데 둘이서 엄마 화딱지 나게 해놓고 왜 또 날 끌어들이는건지 모르겠음 이게 한두번이 아님.. 참고로 나는 떨어져지내서 그런지 엄마랑 트러블 거의 없음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기엔 그래도 자식인데 너무 정내미 없어보이고 불효녀인가 싶어서 계속 받아줬었음 근데 나도 직장인이고 이런저런 일 존나 많은데 왜이렇게 가족이라는 사람들까지 스트레스받게하는건지 걍 갑자기 짜증났음..이런글써봤자 결국 내얼굴에 침뱉는거긴 한데 그러다보니 더더욱 주변에 털어놓지도 못해서 답답해서 글써봄ㅜ알아서 나중에 자삭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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