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3 14:29
조회: 182
추천: 0
더 라스트 끝냈다더퍼 클리어 후기를 많이 보다보니 나도 올리고 싶어서 쓴다
![]() (2-3 트라이여서 채끝 안 먹었다... 깰 줄 몰랐어) 고정공대에 분들은 더퍼 먼저 시작하셔서 진즉에 끝냈고 나는 겁이나서 도망쳤다. 소문이 너무 자자하니까 가기 전부터 겁이나더라 그래서 급할 때 필요한 계승의 힘을 빌어서 2월 2주차부터 박아봤다. 어찌저찌 1관 500줄 스킵으로 넘기고 2관 시작했다. 근데 2-1이 진짜 질리도록 안 넘어가지더라 진짜 내 입장에서는 2-2가 진짜 어려워서 2-1은 빨리 넘기고 2-2 짤패 경험치를 많이 먹고 싶었는데 2-1에서 계속 리트를 하니까 정신이 나갈거 같더라 시간이 흘러서 설연휴가 끝나고 1관 다시 깨고 상드님의 더퍼 비법소스 영상보고 약간의 깨달음을 얻었다. (지금이라도 더퍼 하고 있는 사람들이면 꼭 봐라 진짜) 2-2 넘어가고 300줄 트라이 가고 300줄 트라이 넘어가고 2-3 트라이 진도를 맞췄다. 당시 공격대원 분들이 너무나 잘 해주셨고 공대장님도 브리핑이 너무 깔끔했기에 2-3 트라이였지만 클리어했다. 마지막에는 히든 아만을 못쓰는 상황이어서 정석 파훼를 했는데, 간신히 깼다. 너무 기쁘더라 클리어도 클리어인데, 내가 노력으로 마지막까지 서서 클리어했다는게 진짜 도파민 지리더라. 그리고 운수대통 이벤트는 꼭 참가해라 (편린처럼 뜨니까 꼭 G키 눌러서 먹어라 지나치지 말고) 복을 주는 이벤트가 맞다. 감사합니대 대재학!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마며] 이 전광판이 보이지 않는다면 퇴근할 시간인거시야
[렘키드나] 졸트라크!!!
[더워요33] 무적........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