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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23:29
조회: 158
추천: 1
나이 좀 드니까 사람들한테 뭐라고 안하게 된다 ㅋㅋ나름 젋었을땐?
친구라던지 주위사람이 뭔가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고쳐야될 점이 있는거 같으면 ㅈㄴ 열정적으로 어떻게든 설득하려고 막 뭐라고 했엇는데 나이좀 들고 여태까지의 경험으로 깨달은건 아무리 씨부려봣자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단거임 뭐라고 해봤자 내 이미지만 나빠지지 이젠 주위에서 뭔 ㅄ같은 짓을 하던지 그 짤 있지? 설득하려고 열심히 ㅈㄹ하는거보다 그럼 죽어 하는게 낫다는거 그렇게 됨 ㅋㅋ ㅄ짓을 하던 뭘하던 그냥 뭐라고 하기보단 ㅋㅋ 그래 맞지 하고 끝냄 이게 늙는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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