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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23:53
조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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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할매가 봄동비빔밥많이해주셨음.자고잇으면 깨워서 봄동비빔밥이랑 된장찌게자주해주셧음..
그래서 그렁가 봄동비빔먹을때 조용히먹음.. 할매가 그리워서 울까봐
무요 뭐 왜 팍씨 심판자킬수도있어? 엉? 심판자 킨다? 엉? 켜? 엉? 킨다?
(축오킴)뭐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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