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댄디하게 입거거나 하는데 

난 그냥 백수라 

그리고 가게 나갈 때 사장인 여동생이 검은 옷을 아래위로 입으래서 입고 다니거든?

가게 가는거 외에는 집에 처박혀 있으니까 

집에서는 아무렇게나 입고 지냄

그러다보니 입고 다니는 아래위로 검은색 옷이 너무 편한거 있지?

마치 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범죄자 랄까?

아무도 신경 안쓰는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