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곳이 촌이라 평상시 구경 거리는 없고 철새들이나 실컷 보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시내로 나와 마을버스 기둘리는데 역앞도 그렇고 불토라 그런지 새끈한 처자들이 엄청 많이 보이고 불타는 밤을 보내려는건지 옷차림새가 화려하네  가끔 나와야겠다  집앞은 철새 아니면 할모니 뿐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