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트라이 : 공략 영상은 보고온 사람들
요즘 트라이 : 몇놈은 공략도 안보고 그냥 헤딩박으러 옴

예전 클경 : 선클 1회 이상
요즘 클경 : 보스랑 눈마주치고 1분내로 투따 당한채
패턴도 모르고 클리어 당한 금수ㅅㄲ가 종종 출몰함

예전 반숙 : 큰 기믹, 혹은 짤패 숙달되었지만 종종 실수함
요즘 반숙 : "패턴 절반 파훼 가능이니 반숙 아니예요?"
(놀랍게도 실제 경험담임)

예전 숙련 : 1인분을 넘어서 남이 싼 똥까지 커버 가능
요즘 숙련 : "저번주에 반숙 클리어 했으니 숙련 가야지"
(이 역시 실제 경험담이며 ㅈㅅㄲ는 눕클했음)

예전 숙제 : 카던, 가토마냥 대충해도 1인분이 나오는 수준
요즘 숙제 : 그냥 숙제팟 아니예요? 숙련이란말 없었잖아요?
'숙제'와 '숙련숙제'를 별개로 보는 놈들이 나타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