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엘베 금방 온다고 현관문에서부터 담배물고 불붙일라하길래 나가서 피라고 계속 만류했는데 결국 불붙이고 한모금 머금더라고. 뱉지말고 참아라고 했는데 못참고 집에서 뿜어버리더라.. 집에서 담배 안피기로 하지 않았냐고 뭐라하다가 잠 깼는데

남친은 지금 차 팔고 갖고싶었던 신차 뽑아서 보고 있었는데 내가 그 차 끌어보겠다고 이리저리 조작하는 걸 보고 말렸다네, 근데 결국 차 어디 박아서 범퍼 떨어진 거 보고 암말도 안하고 걍 집으로 가버렸는데 잠 깼다고 함

같은 날 꾼 꿈이 저럼. 신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