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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04:30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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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꾼 꿈이 비슷해서 신기함남친이 엘베 금방 온다고 현관문에서부터 담배물고 불붙일라하길래 나가서 피라고 계속 만류했는데 결국 불붙이고 한모금 머금더라고. 뱉지말고 참아라고 했는데 못참고 집에서 뿜어버리더라.. 집에서 담배 안피기로 하지 않았냐고 뭐라하다가 잠 깼는데
남친은 지금 차 팔고 갖고싶었던 신차 뽑아서 보고 있었는데 내가 그 차 끌어보겠다고 이리저리 조작하는 걸 보고 말렸다네, 근데 결국 차 어디 박아서 범퍼 떨어진 거 보고 암말도 안하고 걍 집으로 가버렸는데 잠 깼다고 함 같은 날 꾼 꿈이 저럼. 신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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