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이냐면 초딩때 자전거 두손놓고 타면 뭔가 대단한것처럼 느껴졌지만 성인되서 되돌아보면 병신같다고 느껴지는것처럼

진짜 느낌있는 플레이랑 별 쓰잘데기없고 유효하지도 않은 금손호소식 플레이는 다른 영역인 느낌이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