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비 출시 이후 처음 나온 엔컨인 상하탑부터 지금의 나메까지 전부 첫주클을 해왔지만
난 저 글들을 읽을때 항상 단점이나 리스크야 라고 설명하는 상황들이 억지스럽다나 슬비만의 문제는 아니다 라는 느낌을 항상 받는듯

진짜 좋은 결과보고싶으니까 정성스럽게 작성하는거까지 이해해주고싶은데
 엔컨다니면서 항상 할만했어서 공감을 못해줌 어떡함?

지금은 아래에 있던 변신캐릭이나 옆집 질풍이가 올라가서 하락세인게 확실히 느껴지는 시기라 이런저런 소리 나올만하긴한데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할게 아니라면 사실 수치 딸깍외에 해줄게 애매하긴하지...

알아서 분쟁 안일어나게 잘 해줘 재학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