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난이도 분위기

다 진짜 절망그자체 같은 그런느낌이였는데
그냥 갑자기좀 카제때 연출적 아쉬움? 이런게 좀남네

2-3에서는 광폭터지면 왜죽으며
> 카멘때는 붉은달이 겹쳐지면 아크라시아 터지는

브금은 좋지만 솔직히 잘안들림

그냥좀 아쉬운부분이 많긴해...

후일담은 솔직히 카제쪽이 진짜 1부의 서사를 완벽히 풀어낸 그런느낌인데 카멘은 후일담 생각도안남ㅋㅋ

그냥좀 아쉽다고....